728x90
728x170
아이들이 채소나 과일보다는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를 더 좋아해서 걱정이신가요?
서울시의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 참여 아동 1만 4천 명을 돌파하며 아이들의 편식 교정과 건강 증진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어릴때 이러한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들을 잘 먹어야 건강에 정말 좋거든요 😎
민관이 힘을 합쳐 일궈낸 기분 좋은 변화 소식을 전해드려요!

📋 목차
-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란?
- 2025년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결과
- 수치로 증명된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 학부모와 현장의 생생한 후기
- 2026년 사업 참여 및 신청 안내
1.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란?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들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병행하는 영양 안전망 프로젝트입니다.
- 지원 내용: 주 2회 제철 과채류 공급 + 맞춤형 영양 교육
- 협력 기관: 서울시, 자치구, 서울농수산식품공사 및 가락시장 도매법인 등
2. 2025년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결과
2024년까지는 지역아동센터의 절반 수준(240개소)이었으나, 2025년에는 예산을 2배로 늘려 총 480개소, 1만 3,952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3. 수치로 증명된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단순히 과일을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 지표 구분 | 사업 전 | 사업 후 | 변화 양상 |
|---|---|---|---|
| 영양표시 인지율 | 59.8% | 72.4% | ▲ 12.6%p 상승 |
| 매일 과일 섭취율 | 23.5% | 28.2% | ▲ 4.7%p 상승 |
| 단맛 음료 섭취율 | 68.1% | 66.6% | ▼ 1.5%p 감소 |
| 패스트푸드 섭취율 | 63.6% | 62.2% | ▼ 1.4%p 감소 |
4. 학부모와 현장의 생생한 후기
- 학부모 A님: "물가 때문에 과일 사주기 부담스러웠는데, 센터에서 매일 신선한 과일을 먹으니 아이 건강이 좋아진 것 같아 정말 감사해요."
- 기관 담당자 B님: "평소 과일을 안 먹던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조금씩 시도해 보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 만족도 조사: 학부모의 92.9%가 만족하고, 96% 이상이 사업 지속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5. 2026년 사업 참여 및 신청 안내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사업을 이어갑니다.
- 모집 시기: 2026년 4월 예정
- 대상 기관: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 아동 복지 시설
- 신청 방법: 각 자치구 보건소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안내 예정
💡 핵심 요약
- 전년 대비 2배 규모 확대 (총 480개소 지원)
- 과일 섭취는 늘고, 패스트푸드와 단 음료 섭취는 감소!
- 영양표시를 확인하고 먹는 아이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 2026년 4월, 새로운 참여 기관 모집이 시작되니 놓치지 마세요.
건강한 간식 하나가 우리 아이의 평생 식습관을 바꿉니다. 서울시의 따뜻한 지원이 더 많은 아이에게 닿기를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소통해요!
⚠️ 중요 안내
- 작성 기준일: 2026년 1월 30일
- 본 사업은 주로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개별 가정 신청 여부는 자치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상세 일정은 4월 중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기관:
- 서울시 시민건강국 식품정책과: 02-2133-4737
-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728x90
그리드형
'사회·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인 로보택시부터 로봇 벨트까지 - 서울시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 선포 (0) | 2026.02.02 |
|---|---|
| 서울시 공공심야약국 이용 가이드 -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우리 동네 안심 약국 (0) | 2026.01.30 |
| 장난감 분리배출 의무화, 2026년부터 재활용 가능해요! (0) | 2026.01.30 |
| 2026년 키오스크 의무화 전면 시행 - 누구나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 있는 세상 (0) | 2026.01.29 |
| 곤충이 고기를 대체한다? 식용 vs 환경, 곤충 축산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