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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얘들아 과일 먹자' 역대급 성과! - 우리 아이 식습관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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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채소나 과일보다는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를 더 좋아해서 걱정이신가요? 서울시의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 참여 아동 1만 4천 명을 돌파하며 아이들의 편식 교정과 건강 증진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민관이 힘을 합쳐 일궈낸 기분 좋은 변화 소식을 전해드려요!

 


📋 목차

  1.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란?
  2. 2025년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결과
  3. 수치로 증명된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4. 학부모와 현장의 생생한 후기
  5. 2026년 사업 참여 및 신청 안내

1.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란?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들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병행하는 영양 안전망 프로젝트입니다.

  • 지원 내용: 주 2회 제철 과채류 공급 + 맞춤형 영양 교육
  • 협력 기관: 서울시, 자치구, 서울농수산식품공사 및 가락시장 도매법인 등

 

2. 2025년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결과

2024년까지는 지역아동센터의 절반 수준(240개소)이었으나, 2025년에는 예산을 2배로 늘려 총 480개소, 1만 3,952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3. 수치로 증명된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단순히 과일을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지표 구분 사업 전 사업 후 변화 양상
영양표시 인지율 59.8% 72.4% ▲ 12.6%p 상승
매일 과일 섭취율 23.5% 28.2% ▲ 4.7%p 상승
단맛 음료 섭취율 68.1% 66.6% ▼ 1.5%p 감소
패스트푸드 섭취율 63.6% 62.2% ▼ 1.4%p 감소

 

4. 학부모와 현장의 생생한 후기

  • 학부모 A님: "물가 때문에 과일 사주기 부담스러웠는데, 센터에서 매일 신선한 과일을 먹으니 아이 건강이 좋아진 것 같아 정말 감사해요."
  • 기관 담당자 B님: "평소 과일을 안 먹던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조금씩 시도해 보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 만족도 조사: 학부모의 92.9%가 만족하고, 96% 이상이 사업 지속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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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사업 참여 및 신청 안내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사업을 이어갑니다.

  • 모집 시기: 2026년 4월 예정
  • 대상 기관: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 아동 복지 시설
  • 신청 방법: 각 자치구 보건소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안내 예정

💡 핵심 요약

  • 전년 대비 2배 규모 확대 (총 480개소 지원)
  • 과일 섭취는 늘고, 패스트푸드와 단 음료 섭취는 감소!
  • 영양표시를 확인하고 먹는 아이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 2026년 4월, 새로운 참여 기관 모집이 시작되니 놓치지 마세요.

건강한 간식 하나가 우리 아이의 평생 식습관을 바꿉니다. 서울시의 따뜻한 지원이 더 많은 아이에게 닿기를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소통해요!


⚠️ 중요 안내

  • 작성 기준일: 2026년 1월 30일
  • 본 사업은 주로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개별 가정 신청 여부는 자치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상세 일정은 4월 중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기관:

  • 서울시 시민건강국 식품정책과: 02-2133-4737
  •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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