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UD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울 의사 밀도 4.67명 vs 지방 2.5명 미만 - 지역 의료 붕괴 막을 대안 K-PUD 도입 시급 최근 아프거나 다쳤을 때 주변에 갈 만한 병원이 없거나,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도 정작 진료해 줄 전문의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응급실 뺑뺑이나 소아과 오픈런 같은 현상은 이제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더욱 심각한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최근 국회입법조사처 발표에 따르면, 서울의 의사 밀도는 4.67명인 반면 비수도권은 2.5명 미만에 불과해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이 악순환의 늪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심각한 이중 불균형의 원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기된 해외 사례 및 '한국형 의사편재지수(K-PUD)' 등의 대안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목차대한민국 의사 수의 현실과 극심한 지역 격차지방 병원 인력난과 환자 유출의 '악순환 구조'해외 주요국들의 지역 의.. 더보기 이전 1 다음